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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s published in “금강경”

위로라는 말로 읽는 금강경 강의

위로의 금강경 – 3

“또 수보리야, 보살은 법에 대하여 마땅히 머물러 있는 생각 없이 보시(布施)를 해야 하나니, 이른바 색(色)에 머물지 않고 보시하며, 성(聲)ㆍ향(香)ㆍ미(味)ㆍ촉(囑)ㆍ법(法)에도 머무르지 않고 보시해야 하느니라.” 멈추지 않고 밀려오는 시간 저 앞에 어떤…

위로의 금강경 – 2

불자들이 경전을 찾아 읽는 이유는 여러가지로 다양하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그 안에서 아주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조언들을 찾고자 해서가 아닌가 합니다. 하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어 이런저런 경전을 집어들지만, 우리가 원하는…

위로의 금강경 – 1

맛! 금강경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으며 초봄의 들녘은 습기를 머금고 촉촉이 젖어 봄 햇살에 반짝입니다. 그 위로 이름을 알 수 없는 가지 가지의 연초록의 싹들이 올라옵니다. 물기에 질척이는 밭길을 걸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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